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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당 선언 (Part timer manifesto)

관리자
2018-06-21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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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당 선언 (Part timer manifesto)

 

[INFORMATION]

감독 최신춘  |  2008  |  다큐멘터리  |  17분30초


[SYNOPSIS]

서울시의 한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다린이와 은아.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고자 하는 신춘은 역시 이 극장 매점의 심야파트에 일하고 있다. 

그들의 시급은 최저임금에 400원 못 미치는 3500원이다.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FESTIVALS/AWARDS]

2009년 인디다큐페스티벌 국내신작선

2008 RTV 대학생영상공모전 대상

2008 전국청소년동영상페스티벌 대상

 

[DIRECTOR’S NOTE]

물가는 높아도 인건비는 바닥인 이상한 도시 서울에서 살아가는 나와 내 친구들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FILMOGRAPHY]

오렌지 마말레이드

(2003, 6mm, 12분, 극영화, 2005 부산국제영화제 청소년작품 섹션)

그녀에게 생긴 일

(2004, 6mm, 14분, 다큐멘터리, 2004 인디다큐페스티발 국내신작전)

부기우기 (2005, 6mm, 12분, 극영화, 2005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본선상영)

알바당 선언 (2008, 6mm, 18분, 다큐멘터리, 2008 대학생 영상공모전 대상, 2009 인디다큐페스티발 국내신작전 상영)

미얀마 선언/2010/다큐멘터리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2010/극영화

행운동 껌소년/2011/극영화


[FESTIVALS/WORLD SALES]

시네마달 CINEMADAL

 


[STILL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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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CHOI Shin-choon │2008│Documentary│17min 30sec

[SYNOPSIS]

Darin and Eun-ah work at a stall of a theater in seoul. Shin-choon who tries to make a documentary about part-time jobs also works at this stall for the night shift. Their wage is 3500won, which is 400 won short for the minimum wage. Shin-choon makes her mind to persuade her boss for the wage increase to the minimum wage, 3900 won.


[DIRECTOR’S NOTE]

It tried to picture my friends and me who live in this weird city, Seoul where labor costs are low, though price is high.


[FESTIVALS/WORL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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