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위안부 피해자로서 유일하게 이름을 알린 오키나와의 배봉기 씨부터 1990년대 일본을 찾았던 할머니들까지. 피해자들의 고투를 함께했던 재일2세 여성감독이 오랜 세월을 담은 밀착기록과 이옥선 씨의 삶을 엮어 살아 있는 증인들의 침묵을 미래에 전한다.
[STILLCUT]
[FESTIVALS/AWARDS]
2016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6 제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특별기획 – 용감한 기러기상
2016 제21회 SHINTOKU 공상의 숲 영화제
2016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2017 제91회 키네마준보
베스트10 <문화영화부문> 제6위
[DIRECTOR’S NOTE]
조선인 강제동원과 일본군 성노예의 발자취를 쫓아 오키나와로 떠난 것은 1989년. 오키나와에는 당시 위안부 피해자로 유일하게 이름이 알려졌던 배봉기씨가 조용히 살고 있었다. 증언을 발굴하고 영화화하는 작업은 자연스럽게 일본 정부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투쟁이 되었다. 1990년대 들어 침묵을 깨고 투쟁에 앞장섰던 위안부 피해자들의 호소는 일본 사회를 뒤흔들었다. 피해자들은 스스로 한국위안부 피해자 모임을 결성해 일본 정부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며 일본 각지에서 증언 활동을 펼쳤다. 투쟁하던 많은 피해자가 세상을 떠난 지금, 이 기록은 역사의 진실을 증명하는 것이 될 것이다.
[FILMOGRAPHY]
또 하나의 히로시마-아리랑
1986년/ 58분/16mm/color/일본
2013
제7회 피폭자들의 목소리를 이어받는 영화제 (東京)
2014
第19回 SHINTOKU 공상의 숲 영화제
아리랑의 노래 -오키나와에서의 증언
1991년/ 100분/ 16mm/ color/ 일본
교쿠사이(옥쇄) 그 진실
2012 / Japanese / korean / Color / 132 min
2014 / Japanese / korean / Color / 138 min 부산영화제 버전
2013년10월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2013 특별초대작품
2013년9월 아이치 국제 여성영화제 초청작품
2014
부산평화영화제 대상 꿈꾸는 평화상 수상
2015 CNEX 台北다큐멘터리영화제(대만)
2016
NEW NARRATIVES FILM FESTIVAL(대만)
침묵
The Silence, 沈黙―立ち上がる慰安婦
[INFORMATION]
다큐멘터리 / 117분 / 2017년
감독 박수남
[ SYNOPSIS]
1980년대 위안부 피해자로서 유일하게 이름을 알린 오키나와의 배봉기 씨부터 1990년대 일본을 찾았던 할머니들까지. 피해자들의 고투를 함께했던 재일2세 여성감독이 오랜 세월을 담은 밀착기록과 이옥선 씨의 삶을 엮어 살아 있는 증인들의 침묵을 미래에 전한다.
[STILLCUT][FESTIVALS/AWARDS]
2016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6 제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특별기획 – 용감한 기러기상
2016 제21회 SHINTOKU 공상의 숲 영화제
2016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2017 제91회 키네마준보 베스트10 <문화영화부문> 제6위
또 하나의 히로시마-아리랑
1986년/ 58분/16mm/color/일본
2013 제7회 피폭자들의 목소리를 이어받는 영화제 (東京)
2014 第19回 SHINTOKU 공상의 숲 영화제
아리랑의 노래 -오키나와에서의 증언
1991년/ 100분/ 16mm/ color/ 일본
교쿠사이(옥쇄) 그 진실
2012 / Japanese / korean / Color / 132 min
2014 / Japanese / korean / Color / 138 min 부산영화제 버전
2013년10월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2013 특별초대작품
2013년9월 아이치 국제 여성영화제 초청작품
2014 부산평화영화제 대상 꿈꾸는 평화상 수상
2015 CNEX 台北다큐멘터리영화제(대만)
2016 NEW NARRATIVES FILM FESTIVAL(대만)
[공동체상영]
가이드 ▶ https://cinemadal.modoo.at/?link=9yhq0f4y
신청 ▶ https://cinemadal.modoo.at/?link=2j6e2v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