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DAL Films

연도별 작품 리스트

Cinemadal
Films


2011년 작품 목록

관리자
2018-07-05
조회수 314

⚾️️️ ️굿바이 홈런

연출 이정호  |  2011  |  다큐멘터리  |  84분

▶ 시놉시스

프로구단 입단의 문턱 앞에 선 선수들의 ‘사활을 건 승부.’ 인생을 건 승부를 펼치는 선수들이 있다. 거듭된 패배 속에서 ‘만년 꼴찌’ 타이틀을 거머 쥔 원주고등학교 야구부. 열심히만 하면 ‘김광현’이나 홍성흔’ 정도는 거뜬히 될 줄 알았던 원대한 포부는 자취를 감추어 버렸고, ‘성적을 내야 대학이라도 가는데…’라는 자조 섞인 푸념만 내뱉는 선수들의 의지를 고양시켜야 하는 감독과 코치 또한 절망감에 휩싸였다. 좌절감과 패배의식에 휩싸인 원주고 야구부는 기적 같은 ‘끝내기 홈런’을 꿈꾸며 마지막 시합에 도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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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

연출 손경화  |  2011  |  다큐멘터리  |  66분

▶ 시놉시스

‘나’에게는 가난한데도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아빠가 있다. 진보정당 지지자인 ‘나’는 그런 아빠의 태도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아빠의 생각 아니 믿음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하다.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향인 대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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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와 바다

연출 박배일  |  2011  |  다큐멘터리  |  89분

▶ 시놉시스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재년(애칭 제제)과 우영(애칭 노인네).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시작한 지 어언 8년. 이젠, 그녀를 바래다 주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벗어 던지고, 그를 배웅해야 하는 아쉬운 헤어짐을 끝내고 싶다! 그러나, 미처 몰랐다. 결혼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내가 다 책임질게. 오빠만 믿으라’는 우영의 프로포즈가 거듭될수록 제제의 고민은 깊어져 갔다. 험한 세상에 덜컥 둘만 남겨진 기분. ‘남편과 아내’로 규정되는 새로운 역할에 대한 부담은 점점 커져만 갔고,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은 공포로 다가왔다. 과연, 제제와 우영은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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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선

연출 지민  |  2011  |  다큐멘터리  |  82분

▶ 시놉시스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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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마리아

연출 경순  |  2011  |  다큐멘터리  |  98분

▶ 시놉시스

각기 다른 공간에서, 서로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녀들. 그들의 일상을 따라가다, 한 가지 질문에 도달했다. 어떻게 서로 다른 노동이 그토록 비슷한 방식으로 ‘몸’에 연결되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작정하고 그녀들의 ‘배’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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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

연출 강유가람  |  2011  |  다큐멘터리  |  49분

▶ 시놉시스

우리 가족은 서울 강남 은마 아파트에 산다. 아버지는 사업이 힘들어지면서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고, 매 달 엄청난 이자 부담에 시달리면서도 집값이 오르리라는 기대로 집을 팔지 않고 있다. 나는 이런 아버지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나 점점 우리 집의 경제적 현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집값에 따라 좌불안석인 아버지를 보면서 나 역시 불안해진다. 아버지는 과연 아파트를 팔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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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일본의 경우 2 (고치현 쿠로시오쵸의 경우)

연출 김지영  |  2011  |  다큐멘터리  |  96분

▶ 시놉시스

2010년 4월, 벚꽃이 만개한 좋은 시절. 일본, 교토에 거주하는 영화 프로듀서 니나가와 스미무라 씨(58)는 시코쿠의 한구석, 쿠로시오쵸라는 아담한 쵸(町)의 쵸장을 뽑는 선거에 입후보를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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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여사님의 작업일지

연출 나비  |  2011  |  다큐멘터리  |  39분

▶ 시놉시스

나(감독)는 어느 날 엄마로부터 "노조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 얘기를 듣고 나는 놀랐다. 나는 엄마를 평범한 엄마일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엄마는 10여년동안 도시가스 검침점검원으로 노동을 해오고 있었고, 스스로를 검침점검원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엄마는 사업장을 옮기며 이전 사업장에서 퇴직금을 받기 위해 소송을 시작하고, 나는 그런 엄마와 엄마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게 된다. 당연하게도 소송은 엄마와 동료들에게 불리하다. 엄마는 소송에 이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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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도순 공부방

연출 넝쿨, 여백  |  2011  |  다큐멘터리  |  91분

▶ 시놉시스

알록달록한 집들이 빼곡히 들어찬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는 오순도순 공부방이 있다. IMF 외환위기 시절, 학교 급식 현장에 가본 후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음식과 맛있는 밥을 먹이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에서 공부방 문을 연 '이웃집 아줌마' 목련 선생님과 해바라기 선생님은 10년이 넘게 공부방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아이들이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음식을 먹이고 공부를 가르치는 일 이외에도 선생님들이 할 일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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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더 콜드 콜드 나잇

연출 기채생  |  2011  |  다큐멘터리  |  88분

▶ 시놉시스

전국에서 발생하는 샤리한 인디문화에 대한 기록. 춥고 추운 밤, 당신의 청춘은 안녕한가요?

01. Prologue : 1996년 12월 28일 부산대 앞 라이브 클럽 bone. 기타 치는 친구 공연을 촬영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02. Metronome : 2006년 겨울, 춤추고 노래하는 허렬을 만나다. 부산의 아이들은 어디서라도 노래를 하고 있었다. 10년 전 그들이 그러했듯.

03. Repeat Mark : 남유진은 광주 클럽 Nevermind를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남유진은 아프고 나도 아프고 인디밴드도 아프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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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 올드 힙합 키드

연출 정대건  |  2011  |  다큐멘터리  |  97분

▶ 시놉시스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꽤 인기 있는 랩퍼, 허클베리 피와 JJK, BK Block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를 결성하여 첫 앨범을 준비 중인 지조, 지금처럼 음악하며 사는 것이 꿈이라는 DJ 샤이닝 스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디리그 (D-League) 앨범을 준비중인 현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지훈과 공대 대학원생이 된 기현까지! 

각자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HIPHOP을 담은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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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연출 남다정  |  2011  |  드라마  |  92분

▶ 시놉시스

준일은 우연히 카페에서 헌일의 음악을 듣게 되고 그에게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며 함께 밴드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여기에 드러머 헌재가 합류하게 되고 모던 락 밴드를 결성한 이들은 음악 속에 자신들의 꿈과 머뭇거리는 사랑, 불안하지만 빛이 바라지 않는 청춘의 시간들을 감성적 멜로디로 담아낸다. 세 사람은 세계적인 뮤지션 ‘스웰시즌’의 공연에서 버스킹을 하기로 결심하고, 이 버스킹은 그들의 운명을 바꾸어 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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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 DOCU 강정

연출 경순, 김태일, 권효, 양동규, 정윤석, 최하동하, 최진성, 홍형숙  |  2011  |  다큐멘터리  |  104분

▶ 시놉시스

제주도 서귀포시 최남단에 위치한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짐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007년, 해군은 남방해양 자주수호를 위해 제주도 남쪽에 기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해군 기지 건설은 마을에 경제적 부흥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그 후로 강정마을 주민들은 기지 찬성과 반대 두 편으로 나뉘어 길고 긴 싸움을 시작했고, 그 싸움은 2011년 여름, 8명의 영화감독이 제주에 도착한 순간까지 계속되고 있었다. 모든 생명을 지키기 위한 처절하고도 절박한, ‘전쟁’의 한 가운데서, 우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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