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봄, 모든 아침이 뜨거웠다”
사랑을 꿈꾸는 1983년의 혁명가와 프락치,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자신의 마음을 지키며 현재를 살아가는 그녀의 그 시절 로맨스 영화
<제비>가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비>는 영국에서 가장 큰 독립영화제인 레인댄스영화제(2022)에서 첫 상영 하며 “자신의 삶에 대한 관심이나 통제력이 없는 무지한 청년의 이야기로 시작된 영화는 사랑, 혁명, 정체성을 조사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변모한다”(로빈 민샬, 레인댄스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라는 찬사와 함께 국제 장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백야>(2012), <야간비행>(2014) 등 다수의 장편영화를 연출하며, 베를린영화제 등
다수의 해외 영화제 초청 및 수상 경력을 지닌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을 받아왔다.
1983년,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봄을 채운 그 날의 사랑, 혁명 그리고 배신을 담은 그 시절 로맨스 영화
<제비>를 오는 4월 12일 극장에서 만나요!